4시경에 늘어지는 몸 일으켜, 람부뜨리로 잠시 산책. 녀석은 숙소에 남겨 둔 채 혼자서, 이전 추억 더듬어... 홍익인간GH도 보고, 로띠마띠바에서 로띠 두 개 사서 숙소로 들고 가면서 한 조각 맛봄.
람부뜨리 거리
4년 전 숙소. 도미토리...
로띠 마띠바
빠수멘 요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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