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장모님 병원 땜에 똘이 거창으로 갔다. 하루 자고 내일 온댄다.
요한이는 저녁 돈까스 시켜 먹고, 나는 대공원에 갔다 오니 돈까스만으로는 배달이 안된다고 김밥도 같이 주문한 탓에 김밥 반 줄 저녁으로... 남은 막걸리 한 잔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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