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온 교직에서의 인연 중의 친구. 퇴직 후 함께 라오스와 태국 여행 갔다가 약간 어색해 오랫 동안 서먹했던 게 현실.
오늘 둘이 만나 내년, 내후년 둘이서 라오스 루앙프라방 가자고, 가기를 희망한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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